이날은 저녁식사로 삼겹살이 갑자기 급 땡기는 날이었다. "갑자기" 와 "급" 을 동시에 쓴 것을 보면 얼마나 급한지 짐작할 수 있다.
수유 미아사거리를 지나며 근처 삼겹살집을 폭풍 검색해 보았다. 예전에 이 동네 근처에 삼겹살집이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착각이었다.
엄청난 곳을 찾았다.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하시며 불쇼(?)
도 해주셨다. 또 가야겠다.
마루벌돌구이 미아점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316-1 밖의 풍경(?) 식당이 큰데 큰길 쪽에 있지 않고 골목으로 한블럭 들어가야 위치해 있기 때문에 여태까지 맨날 이 길을 지나다니면서 이 식당의 존재를 몰랐었다.
하지만 이제 알게 되었으니 자주 가야겠다. 기본세팅 2인 기본 세팅은 이렇게 해주셨다.
익은 김치 김치 포지션이 좀 애매한데? 그냥 먹기도 애매하고 구워 먹기도 통째라서 애매한 김치.
무슨 용도일까? 정답은 아래.
메뉴판 일단 메뉴판부터 스캔하고 빨리 주문하자. 배고프니까.
삼겹살을 먹기 위해 방문하였디 때문에 삼겹살과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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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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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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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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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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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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