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했다고 벌써 주간일기 쓴지 6주차다... 진짜 이번 주 뭐했지??
시간 개 빨리 지나갔는데... 오늘 썸네일은 오랜만에 본 친구의 카톡프사로 했다 근데 은근 잘 어울리네 이번 주는 초복도 있고 아는 동생 군대간다고 저어기 멀리 다녀왔다 가서 좀 빌런을 보면서 참 힘들기도 했는데...
맛있는 술을 먹어서 오히려 이런 기분이었다 특히 티니닉 17년 같은 경우에는... 이야...
왜 디아지오에서 이걸 안 내놓지? 왜 블렌딩 용으로만 쓰는거지?
싶을 정도로 엄청난 완성도와 맛 그리고 밸런스를 보여줬다 뭐 중간에 말이 좀 겹치는거 같지만 원래 술 먹으면 그러는거지 술 마신 사람에게 논리를 기대하면 안돼! 무튼쨌든 아는 동생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형님들이 준비해주신 술과 안주덕에 간만에 포식했다 뭐 먹었는지는...
나중에 올려야지..! 진짜 며칠을 굶으면 안되겠지만 적어도 마음만은 그러도 될 거 같다 물론 문학적 표현이니까 이런거지 진짜 굶으라고하면 슬플거야...
계속해서 바쁘고 뭐하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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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6주차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