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第 四

 第 四

블로그는 아직도 어렵다. 오늘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방문자수가 100이 넘었다.

도대체 이글을 쓰면 어디로 올라가는거지? 당연히 전체공개라 누군가가 볼 수 있는건 당연하다.

그런데 그걸 어디서 보는걸까? 그리고 글쓰는 것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사진도 고르고 정리하고 다시쓰고 다시 읽어보고 2010년 개봉작 포스터는 자꾸자꾸 쌓여가는데 정리할 엄두가 나질 않는다. 처음 시작이라보니 이것저것 잘 하려다 보니 뭔가 자꾸 늦어지는건....

오늘 taxi 재방을 봤다. 임상아가 나오더군...

그녀가 말하길 "행동하면서 고민하라"던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역시 생각하다 보면 일은 늦어질 수 있다는건 안다 하지만 무턱태고 시작해도 뒤에 오는 책임은 피할 수 없는법..

아마도 난 먼저 책임질 수 있는 일을 저지르는 사람부터 되야겠다....

원문 링크 : 第 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