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뎁 . 헬레나 본햄 카터 .
앤 해서웨이 . 미아 바쉬이코브스카 .
크리스핀 글로버 주연 ` 기존 내가 알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는 스케일 부터 다른 영화였다. 한참 3D바람이 불어서 영화값 만드니라 여과 생활이 생활고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원래 원작은 앨리스가 주인공인데.. 여기서는 앨리스가 그냥 이야기를 이어주는 역할이였다고 할까.
아이맥스 아바타보러 갔다가 예고로 나온 앨리스가 더 흥미로웠다. 그래서 그런지 난 앨리스가 더 신선했어.
꽤나 요사스럽게 분장한 모자장수 조니뎁. 그의 비중은 비주얼만큼은 없었던게 아닌가 싶다.
기존 앨리스의 이미지에 비해 상당히 조숙하고 많~~이 성장한 듯한 앨리스. 안타까운 싱크로율 붉은마녀를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포스로 연기하는 그대는 감독 팀버튼의 아내.
역시 스위니 토드에서 알아봤씀돠 뜸금없긴 했지만 뭔가 묘한 하얀마녀는 내가 알고 있던 그녀인가 한참 쳐다봤네. 묘해.
뭔가.... 100% 웃음코드 빵빵터지는 쌍둥이!! 영화속...
원문 링크 :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