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2. 6 am 2 :15] 在 시네마 정동 하모니는 왠지 뭔가 많이 알고 본 영화. 내용부터 sWot을 알고 본 영화여서 일까.
뭔가 요목조목 따지면서 본 거 같다. 벌써 이 영화를 본지 20일이 지났다...
그래도 아직은 생생해 청주 여교도소 수감자들이 만들어가는 합창단 이야기. 엄마라는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많았던 영화.
그래서 찡했지만... 날 울릴 수는 없었다.
뮤지컬 연극계에서는 공중파 못지 않게 유명하신 정수영과 박준면 마돈나들의 출연!! 난 이들이 좋아서 영화를 봤다.
비록 비중은 많지 않았지만 너무너무 좋아 극 중 박준면은 레슬링선수였는데 코치 겁준다는게 그만 목이 꺾여서 살인하게된. 정수영은 밤무대 가수 출신으로 생활고에 독촉으로 인한 범행을 저질르고..
음대 출신 강예원이 소프라노를 맡았는데... 의붓아버지의 그지%$#액션때문에 살해하게 됨.
친족살해 혐의로 15년 선고 받으심.. (너무 잘알고 있군...)
노래는 참 잘하더라.. 그래도 선곡은... ...
원문 링크 : [영화] 하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