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나를 반기는 안녕, 낯선사람 ] 합정 카페는 참 조용해서 조으다~ 골목 골목 숨어있는 카페 찾는 재미가 솔솔햄 Zari 어디간거지... 없어져 버렸어...ㅠㅠ 거기 커피 참 맛난데..
사진 참..... 볼품없구나...
후레쉬~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그나... 뭇 낮에 들어가서 밤에 나왔네~ㅎㅎ 안으로 들어가면 카운터가 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 가져다 주시는군.. 커플인듯한 분들 한참을 열공하더군...
이날은 유독 커플도 많고 공부하는 이도 많고~ 아기자기 한것이 참조아~ 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언제나 낯선이를 반기네~아하핫 그대는 아메리카노 : 4000원 잔두 크고 시큼시큼하네요~ 난요 아이리쉬 라떼 : 5000원 아이리쉬가 무엇이냐 물으니.. 시럽이 *%^$%@ 달달하다~~ 라떼는 역시 식후..
버거워~ 사진 초점은 도대체 어딘거니??? 스푼...
갖고 싶다~...
원문 링크 : [합정카페] 안녕, 낯선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