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년이 넘은 블로그 글쓰기입니다. 취미생활로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4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글쓰기가 서툴렀던 그 시절을 시작으로 이전보다 지금은 조금은 능숙해진 현재 아쉬움이 있다면 진솔하게 소통하던 첫 시작의 이웃들이 이제 세 네분 정도만 남아있네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현재까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세 분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성장하여 인플루언서가 되시기도하고 자기만의 고유 스타일을 가진 멋진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가끔 글을 통해 안부를 전해주시기도 하죠:) 함께 성장했네요..
우리:)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해년마다 새롭게 알게되어 찐하게 소통하고 있는 이웃님들부터 이 글을 읽어주시는 이웃님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꾸준함이 힘이라던 그 말들이 왜 그랬는지 절실하게 체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 또한 끈기라면 정말 부족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글을 쓸 수 있었던 것들은 새로 만나게 되는 많은 이웃님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네...
#
4년차글쓰기
#
좋은댓글
#
재미있는글쓰기
#
이웃에게보내는편지
#
이웃에게보내는글
#
이웃님들께
#
속마음
#
소녀의생각주머니
#
생각소녀의진심
#
블로그이웃
#
블로그생각
#
블로그글쓰기
#
꾸준한글쓰기
#
공감
#
감사글
#
감사
#
좋은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