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책읽기를 시작하며 정혜진 -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2024년 새해가 되어 작년보다 책읽기를 더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작년도 독서모임을 통해 1년에 12권의 책은 이미 확보되었고, 그 밖에 26권 정도 밖에 읽지 못했으니 문학블로거를 운영하는 나로써는 너무 부끄러운 고백이다.
새해 첫 책읽기를 시작하며 올해는 더 많은 책읽기를 하겠다 다짐했다. 벌써 두 권의 책을 다 읽고, 세번째 읽게 된 책.
올해 1월 독서모임의 주제는 "인물" 그리고 선정된 도서는 정혜진 작가의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이다. '국선변호사, 세상과 사람을 보다'라는 부제를 가진 책.
여전히 아날로그를 사랑하고, 종이의 질감을 느끼며 읽는 재미를 즐기는 나이기에 책을 구입하기로 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혹시 하는 마음에 근처 중고매장을 검색하니 마침 한 권이 있어서 알라딘을 방문했다.
많은 책들 중 한 눈에 발견한 책. 하늘색 표지에 들어온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겉표지 라벨의 짧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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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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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변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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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을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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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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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사람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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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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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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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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