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깊은 숲속에 아름다운 백설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새하얀 피부에 밤하늘 같은 검은 머리카락, 루비처럼 붉은 입술을 가진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였죠.
이 이야기의 백설공주는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공주가 아니었어요. 그녀는 동물들과 이야기할 줄 알았고 마법약을 연구하며 병든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착한 공주였어요.
독이 든 사과 대신 마법의 사과 어느 날 마녀가 백설공주를 해치우기 위해 독이 든 사과를 건넸어요. 하지만 백설공주는 단번에 그 사과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챘어요.
"이 사과는 마법이 걸려 있군, 조금만 손보면 좋은 약이 될 수 있어!!" 그녀는 사과를 연구하여 해독제를 만들었고 오히려 마녀를 치료해 주었어요.
사실 마녀는 오래전부터 저주에 걸려 마음이 점점 어두워졌던 것이었어요. 백설공주의 선한 마음 덕분에 마녀는 원래의 착한 할머니로 돌아왔답니다.
왕자님은 공주와 함께 그 후, 왕자님이 백설공주를 찾아왔어요. 원래 동화에서는 왕자가 공주를 구하지만 ...
원문 링크 : 주체적이고 지혜로운 백설공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