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땡스 오트 그릭요거트를 파는 가게다. 예쁜 인테리어 덕분에 항상 사람들이 웨이팅을 한다.
이곳이 좋은 점은 반려동물 입장이 허용된다는 점이다. 요거트를 먹으면서 다른 강아지들이 강아지용 요거트를 먹는 귀여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감성 한스푼 넣은 듯한 햇빛이 들어오는 자리에 앉고 싶지만 웨이팅이 많다보니 자리는 안내해주는대로 앉아야 한다. 그래도 가게 전체가 나무로 인테리어 되어있어서 굉장히 산뜻한 느낌이 든다.
자리마다 공간이 여유로워서 이야기하기에 좋다. 웨이팅은 실내/야외 선택이 가능하지만 가게 밖의 야외는 사람들이 웨이팅하기 때문에 조금 어색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냥 실내인데 햇빛이 들어오는..........
나 홀로 연남동 투어, 혼자가기 좋은 장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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