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달살이 이제 먹을만큼 먹었다 위치 : 제주도 구좌 세화해수욕장 근처 가격 : 매운갈비 2인 33,000원 (안매운맛 선택 가능, 안성탕면 정도의 맵기) 메뉴 : 갈비외에도 흑돼지고기, 갈비탕 등 메뉴가 다양함! 밥 다먹고 꼭 반드시 볶음밥 필수!
이제 정말 먹을만큼 먹었고... 새로운 뭔가 속을 개운하게 해 줄 매운맛이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 원래는 접작뼈국을 먹으러 갔으나 5분을 기다려도 주인님이 나타나시지 않아 다른 곳을 찾던 중 발견한 세화갈비 제주도 구좌에 위치한 가게인만큼! 당근이 들어간 감자 샐러드가 기본 반찬으로 나왔다.
반찬은 알아서 무한리필 가능한 만큼 야무지게 먹었다. 사실 색다른 맛은 아니고 아는 맛일..........
제주도 구좌 맛집 세화갈비 & 오션뷰 카페라라라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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