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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위기 버냉키와 2020년 파월 양적완화의 차이

 2008년 금융위기 버냉키와 2020년 파월 양적완화의 차이

#버냉키와파월의차이 #버냉키양적완화 #파월양적완화 버냉키 의장의 10년 - 대공황 전문가 버냉키의 양적완화 돈을 푼 정책이 아니라 금융시스템을 유지하고 장기금리를 낮추어 자산가격을 상승시킴 1929-30년 대공황 당시 1. 금융시스템이 불안정하다고 판단한 사람들의 뱅크런을 버냉키는 원인으로 파악 2008년 금융위기 당시 1. 2008년 금융위기가 터지자 은행이 가지고 있는 국채와 모기지 채권을 매입 2.

은행은 이 현금을 대출하지 않고 미국연방준비제도에 초과지준의 형태로 예치 3. 현금은 시중에 풀리지 않고 연준과 은행 사이에서만 오갔다 4.

국채를 대량으로 매입과 안전자산인 국채에 수요가 몰리면서 금리는 낮아졌다. 5. 이로인해 금리가 낮아지고 자산가격은 상승되기 시작하였다.

파월의장 양적완화 - 진정한 헬리곱터 머니 1. 대부분의 국채와 채권을 매입한다.

(버냉키보다 더 많은 양) 2. Wall Street(은행) 뿐 아니라 Main Street 의 국채 채권도 매입 3.

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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