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머님이 선물을 해주신 구찌 반지갑 수선 의뢰가 들어온 이야기 입니다. 안감과 지폐칸이 모두 낡아서 수선을 의뢰 해주셨어요~ 거의 새것으로 만드는 수준입니다.
ㅎㅎ 겉은 아직 멀쩡한 구찌 반지갑 카드칸도 오래 쓰셔서~ 가죽이~ 많이 닳았네요~ 안감이 모두 낡아서 해 졌습니다. 이제 모두 뜯어서 해체해야 합니다.
겉감과 안감을 모두 해체했어요~ 안감을 뜯어 내주고 있습니다. 조금은 허술한 보강재 이게 그냥 되는게 아니고 한땀 한땀 바늘땀을 뜯어 내줘야 합니다.
그런데~ 아이쿠~ 가죽이 오래 되다 보니~ 마구 마구 뜯어져서~ 뜯는데만 하루 걸렸네요~ 실수로 잘못하면 가죽이 상할수 있어서~ 엄청나게 조심히 뜯어 내 줬습니다. 그냥 새로 만드는게 훨씬 쉬울수도 있는데~ 의뢰를 맡기신분의 사연이 깊어서~ 저희가 수선을 해드린다고 했어요~ 그럼 내일은 완성된 작품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
가죽공방
#
원데이클래스
#
창업
#
출장수강
#
취미
#
커플데이트
#
포항가볼만한곳
#
포항가죽공방
#
포항가죽공예
#
원데이
#
외부수강
#
어머님선물
#
가죽공예
#
구찌반지갑수선
#
단체수강
#
데이트코스
#
반지갑수선
#
부업
#
선물
#
수선
#
포항데이트
원문 링크 : 어머님이 선물해주신 구찌 반지갑 수선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