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버버리 햄프셔 크로스 백 스트랩 수선 이야기 입니다. 따님이 어머님에게 선물을 하신듯 보였어요~ 근데~ 어머님이 키가 작으신지~ 스트랩이 기시다고~ 펀칭을 하러 오셨어요~ 새 가방 이에요~ 아직 흠집도 안난 가방 가방 앞면이 천으로 되어 있어서 오염이 많이 될거 같아요~ 스트랩 구멍을 더 뚫고 싶어서 오셨습니다.
역시 명품은 마감도 깔끔합니다. 펀칭할 위치를 잡고 펀칭을 해줬습니다.
펀칭된 부분에 앳지로 마감을 해주고 있어요~ 깔끔하게 마감된 앳지 기존의 버클 구멍과 똑같죠? 버버리 햄프셔 크로스 백 블랙색상의 가방 어머님과 딸이 되시는 분과 같이 오셔서~ 수선을 맡기 셨는데~ 구매한 매장에서 바로 펀칭하셨으면 되셨을텐데~ 저희 공방을 찾아 주셨어요~ 펀칭을 뚫어서 다새 메 보니~ 너무 잘 어울리셨어요~ 별거는 아닌데 가방 길이만 줄여줘도~ 폼새가 들려져요~ 그럼 오늘의 버버리 햄프셔 크로스 백 수선 이야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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