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내분이 선물하신 벨트를 수선을 해드렸습니다. 가죽 부분이 모두 떨어져서~ 새로 사시는게 낫지않겠냐고 여쭤 봤더니~ 아내분이 선물한거라~ 의미가 있는 거라고~ 수선을 부탁 하셨습니다.
오래돼서 실밥이 다 튿어 졌어요~ 가죽을 새로 바꾸는것보다~ 새로 바느질을 해는게 다 나을꺼 같아요~ 실밥이 튿어 지니~ 가죽도 다~ 갈라 졌어요~ 얼마나 오래 쓰신건지~ 가죽이 모두 해지고 갈라 졌어요~ 상태가 많이 않좋아요~ 수선을 완료 했습니다. 손바느질로~ 깨끗하게 바느질을 해드렸습니다.
버클은 엔틱한 장식으로 변형이 되어 있었어요~ 깔끔하게 수선된 벨트 어떤 제품이든 자신에게 소중한 제품이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제품을 수선해 드리지만~ 수선을 맡기신분의 뜻을 담아서~ 정성 스럽게 수선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 공방에 이렇게 수선을 맏겨 주시는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럼 오늘의 벨트 수선 이야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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