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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배우는 막내에게 달아준 답변 - 조공의 시야

 일을 배우는 막내에게 달아준 답변 - 조공의 시야

일을 배우는 조공의 시점에서는 주변에 무슨일이 존재하는 지 알수가 없기에 답답하고 막연할 수밖에 없다. 막상 내가 현장에서 몸을 빠르게 움직인다고 하여도 무슨일을 위해 움직여야 하는지 경험이 없어 몸에 와닿기 않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외우면서 시작하는 것이 빠르다.

그래서 여기에 조공의 시점에서 현장에서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일단 이것들을 외우고 현장에서 적용해 보자.현장에서 떠오르는 일의 종류들1. 지금 자재가 부족하지는 않은가?

- 기술자가 앞으로 쓸 타일을 충분히 가져다 두었는가?- 써야할 물이 부족하지는 않은가?

- 시아기후 쿠사비를 빼서 기술자의 허리 주머니에 넣어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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