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키운 다는 것 아이를 키운 다는 것 해보지 않은 경험이고,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나자신도 다루지 못해 삐뚤빼뚤 운전하며 사는데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 같다.
나도 내맘대로 못하는데 아이를 내맘 대로 할 수 있을까? 커가는 아이에게 화를 내고 다시는 그러지 않고자 책을 찾아 보았다.
자신감이 없는 부모는 아이가 따지고 들때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과도하게 화를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부모들은 아이들과 똑같은 수준으로 싸우기도 합니다.
신의진의 아이심리 백과 171p 아이는 그렇게 커가고 있는 거다. 다만 내가 미성숙한 부모일 뿐이다.
이글을 새겨 두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기도 한다....
아이를 키운다는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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