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미 발달센터&상담센터입니다! "아이가 7살이 되었는데도 유치원이나 외부에서 친구들과 함께할 때 팬티에 변을 지릴 때가 있어요.
문제는 그런 상황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하니 친구들도 불편한 티를 내고 놀릴 때도 있어서 아이도 속상해하고 힘들어해요... 그런데 매번 그렇게 실수를 하는게 아니고, 잘 가리다가도 1-2주에 1-2번씩 그러니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줘야할지 혼란스러워요.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데, 저의 조급함으로 인해 체크하거나 개입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더 민감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될까봐 걱정이 커요..." 배변을 가리는 시기가 빠르지는 않았지만 배변훈련을 완료하고 가끔 실수를 하더라도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이인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실수가 잦은 빈도로 지속되고, 나아졌다고 여길 때쯤 또 한 번씩 실수를 하니 당혹스럽고 난감하지는 않으셨나요? 으레 그럴 수 있는 실수인데 혹시 내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아닐까...
우리 아이의...
원문 링크 : 아동 유분증, 증상의 특징 및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