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미 발달센터&상담센터입니다.
지난번에는 기질 요인 중 사회적 민감성을 다뤄보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기질의 또다른 요인인 위험 회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낯선 것들에 겁이 조금 많고 관계에 있어서 내성적인 편이라 시간이 필요한 줄만 알았어요..."
낯선 상황에서 익숙한 경험이 쌓이다보면 점차 시작 단계에서 대담하게 도전할 수 있게 될 수 있을거라 기대하며 기다렸지만.... 오히려 연령이 올라가며 수행해야하는 난이도가 높아지니 더욱 돌다리를 두드리고 두드려 신중하게 수행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한 순간이 있으실까요?
혹은 반대로 "원체 겁이 없이 무엇이든 자극에 바로 반응하며 온몸으로 뛰어들어요. 대담한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숙고하는 과정이 짧으니 실패 경험도 온 몸으로 경험하는 것만 같아서 많이 안쓰럽기도 해요..."
대담하게 도전하는 진취적인 태도는 참 멋지지만 무모할 정도로 계속 해보는 ...
원문 링크 : 기질 이해하기 , 위험회피 수준에 따른 특징과 양육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