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의 보건관리자 채용에 대한 요약이다. 채용 직무는 보건관리자(보건/영양관리)로 계약직이며 신입과 경력 구분은 없다. 근무 위치는 경기도 성남시이며 급여 수준은 월 3,009,550원으로 제시된다. 담당 업무는 법령상 보건관리자 업무를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자격 요건은 보건관리자 선임이 가능하면 된다.
기업평점은 잡플래닛 기준 4.1점으로 제시되며, 장점으로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편이고, 대체로 전체적으로 부서는 과묵하지만 잘 챙겨주는 분위기가 있으며 유연근무와 자유로운 휴가가 가능하고 노터치 문화가 정착되어 있는 편이라는 점이 있다. 직원들은 30분 단위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고, 스터디와 책 지원 등 복지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으며 팀원 간 소통이 활발하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전달된다. 수도권 근무 및 복지도 괜찮고, 다시 입사하고 싶은 회사라는 평도 있다. 기업 건물과 직원 복지에 대한 배려가 돋보였으며 교육 프로그램과 복지가 유익하다고 평가된다.
반면 단점으로는 수직적 구조가 다소 존재하고 mz 편의에 많은 비중을 두다 보니 회사가 다소 혼돈의 카오스에 빠질 때가 있다는 점이 언급된다. 강도 높은 민원 업무가 많을 때 업무 강도가 매우 높아질 수 있으며 지사 간의 식대가 제공되지 않는 점도 지적된다. 부서별로 업무 강도 차이가 크고 본사와의 소통이 어렵다는 점도 언급되며 성장 기회의 한계가 느껴졌다는 의견이 있다. 윗 직급들의 일부 부정적인 모습도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전달되며, 분사 가능성 여부에 대해 채용 공고의 향방이 좌우될 수 있음이 시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