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보건관리자 채용 정보가 공유된다. 주 35시간 근무의 계약직으로 채용되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신입도 가능하고 서울 중구에서 근무하며 급여는 회사 내규에 따른다. 마감은 6월 10일이다. 담당 업무로는 법령 상 보건관리자 직무 수행과 건강관리실 운영의 지원이 본다. 자격은 간호사 면허 소지자 우대이며, 산업안전보건 관리 유경험자와 동종업계 보건관리 유경험자도 우대한다. 기업 평점은 3.5점(5점 만점)으로 소개된다.
장점으로는 9시부터 5시까지의 근무 시간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히고, 초봉도 괜찮은 편이라는 평이 있다. 대기업 특성상 수당 등이 다양하게 챙겨지며 근무 강도가 그리 높지 않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식대나 식사 품질에 대한 평가가 다소 엇갈리지만 대기업의 체계성과 파트너 직책의 통합 등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존재하며, 복지 혜택도 계약직과 동일하게 주어진다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된다. 서로의 의견 개진이 존중되는 분위기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여겨진다.
단점으로는 식사 품질이 좋지 않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이마트 자체의 경영 흐름이 하향 추세로 위험 가능성이 제시된다. 기본급이 다소 낮다는 평가와 유통업계에서의 장기 근무에 대한 우려가 있다. 업무량이 과할 경우 연장근무가 가능하나 수당은 제때 지급된다고 안내되며, 오너 리스크로 인해 회사 방향성이 크게 좌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전반적으로 대기업의 체계성과 복지 등은 장점이지만, 급여 구조와 경영 안정성 측면에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