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스에서 보건관리자 채용을 진행합니다. 직무는 보건관리자로, 고용유형은 정규직이며 경력은 1년 이상 우대합니다. 근무 위치는 서울이고 급여 수준은 회사 내규에 따릅니다. 마감 일정은 6월 27일로 안내됩니다. 담당 업무로는 안전보건경영 매뉴얼 관리와 법규에 따른 현장 적용, 외식매장 작업환경 측정, 근골격계 유해요인 파악, 건강검진 관리 등 보건 관련 업무 지원이 포함됩니다. 또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및 기타 보건 업무에 대한 지원도 필요합니다.
자격 요건으로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또는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가 제시되며, 경력은 1년 이상을 우대합니다. 우대사항으로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전담조직의 안전관리 경력자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채용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채용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업평가로 잡플래닛의 기업 평점은 2.1점으로 제시되며, 장점으로는 근무환경이 쾌적하고 팀 분위기가 좋으며 워라밸이 양호하고 야근이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점과 복지나 여건이 비교적 좋다는 점도 언급됩니다. 금요일 오후 4시 퇴근, 소소한 복지 등 중소기업 특유의 긍정적 요소도 기록됩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화가 많아 업무 진행이 어렵다는 점, 가족회사로 비전이 불확실하고 부서 간 협업이 어렵다는 점, 오래된 직원들의 협업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업무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과 외국계 느낌은 있지만 다니는 사람은 한국인이라는 점도 언급되며 체계와 정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입사 첫날부터 경계하던 사람과 빨리 나가라는 사람을 경험했다는 사례도 포함됩니다. 외식업 특유의 환경에서 직원 식대나 직원할인 등 혜택이 부족하고 명절 선물로 재고를 털어낸다는 느낌이 든다는 경험담도 있습니다.
추가 채용 정보로는 3월, 4월에 이어 5월에도 공고가 올라온 점이 언급되며, 기업의 채용 흐름에 대한 의문이 제시됩니다. 채용 공고의 요건과 우대사항은 위의 내용과 같으며, 지원을 고려하는 이들은 마감일과 자격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