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의 채용 공고에 따르면 직무는 간호사이며 고용유형은 계약직, 경력자 중심으로 모집된다. 근무 위치는 서울 강남구이며 급여 수준은 회사 내규에 따른다. 마감 일정은 6월 7일 22시로 공지돼 있으며, 채용 공고에 실무의 전반적 내용이 함께 안내된다.
담당 업무는 사원 및 고객 대상의 진찰, 투약 및 응급처치와 함께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에 따른 보건관리자 업무 전반을 책임지는 것으로 명시된다. 필수 자격으로는 6-7월 중 입사 가능자,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유사업종 경험자(임상경력 3년 이상)가 제시된다. 또한 경력 여부에 따라 우대 요건도 존재한다.
지원자 모집에서 중요한 점은 채용 대상이 간호사 면허를 보유한 이들로 한정되며, 실무 경력과 해당 분야의 적합성이 우대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채용 공고는 구체적 직무 요건과 함께 입사 시점과 경력 기준의 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짐을 밝히고 있다.
기업 문화에 대한 외부 평가도 함께 제시된다. 잡플래닛의 기업 평점은 3.7점으로 제시되며, 장점으로는 워라밸, 스벅 할인,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 협업이 좋은 팀 분위기, 저렴한 직원 식당과 휴식 공간 제공, 일 7시간 근무, 비포괄임금제의 장점 등이 언급된다. 대기업으로서의 정직원 복지와 인사 관리의 체계성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반면 단점으로는 꼰대 문화와 상명하복 경영층, 오너 절대권력 중심 구조, 공채의 진상 고객 대응 등 일부 조직 문화적 문제점이 지적된다. 백화점 규율의 엄격함, 직원용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이용의 불편함, 유연근무제의 부재와 반반차의 부재, 보수와 승격 발표의 투명성 부족, 사내 라인과 정치적 요소의 가능성 등이 문제로 제시된다. 서울 강남점 채용공고의 맥락에서 이러한 장단점이 함께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