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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경력] CJ제일제당 사내간호사 채용(현직자 장단점 정리, 서울 근무)

 [계약직 경력] CJ제일제당 사내간호사 채용(현직자 장단점 정리, 서울 근무)

CJ제일제당의 계약직 보건관리자 채용은 서울 근무로, 경력직으로 모집되며 고용형태는 계약직이다. 급여는 회사 내규에 따라 결정되며 마감은 채용 시까지로 안내된다. 직무에는 외래환자 접수 및 처방전 안내, 수액치료와 혈액검사, 근육주사 및 예방접종, 코로나 및 독감검사 등 검사업무가 포함되며 의약품과 의료 소모품 구매 및 부속의원 관리, 일반행정 업무(진료비 청구 및 문서 작성 등), 기타 진료보조 및 부속의원 제반 업무가 수행된다.

지원요건으로는 4년제 이상 간호학과 졸업과 간호사 면허 취득 후 3년 이상 임상경력이 필요하며 보건의료 관련 최신동향을 보유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처치가 요구된다. 우대사항으로는 IV 주사 능숙자와 응급처치 관련 자격증 소지자가 우대된다.

기업 평점은 2.8점으로 제시되며, 장점으로는 제조업에서 PM으로 성장할 기회가 많고 동료들이 합리적이며 모난 사람이 적은 분위기, 복지 수준이 우수하고 가족들이 선호하는 점이 꼽힌다. 국내 1위 식품제조기업으로서 자부심과 그룹 계열사 복지의 혜택, 긴 역사와 업력으로 쌓인 노하우와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제시된다. 생활 편의 복리후생이 많고 CJ 멤버스 40% 할인 혜택, 더마켓 및 올리브영 이용, 카페테리아 포인트로 호텔 콘도 예약도 저렴하게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교통 편의 측면에서도 3호선에 위치하고 주변에 다른 회사가 많지 않아 다니기 편하다는 점이 언급된다.

반면 단점으로는 식품기업 특성상 큰 발전이 쉽지 않고 투자도 적어 경영과 인사에 대한 지배적 관여가 높아 지주 보고를 위한 페이퍼 작업이 많다는 점이 지적된다. Young 리더 우선주의로 40대 중반에 접어들면 불안정하다는 평가도 포함되며, 조직 규모가 커 의사결정이 느리다는 점과, 업계 1위였던 만큼 혁신의 의지와 갈증이 부족하다는 진단이 간략히 언급된다. 또한 대기업의 프로세스 특성상 즐길 시간이나 워라밸이 부서별로 편차가 크고, 복지는 좋으나 실제 생활 시간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도 요약된다. 마지막으로 상품화 과정에서 다소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으며 이러한 대기업 프로세스의 장단점이 함께 존재한다는 내용이 덧붙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