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제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바로 미로공원입니다.
제주에 와서 가장 처음 갔던 미로공원은 바로 김녕!! 그때 사랑이라는 고양이도 만나고, 고양이 먹이도 주면서 굉장히 즐거워했었던 기억이 있어서 김녕미로공원을 다시 가보기로 했습니다.
딸 아이의 제주여행의 목적이 미로공원이었으니까요~~!! 오호~~김녕 미로 공원도 일년만에 왔더니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예전에도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졌다는 느낌이었는데, 예전에 스탬프를 종이 팜플렛에 찍는 방식이었는데 새롭게 어플깔고 어플에 전자스탬프를 찍는 방법이 도입되었더라구요!!
입장할때 안내해주시길래, 저희 가족 모두 어플 하나씩 깔고 들어가봅니다. 별거 아니지만..........
김녕 미로공원, 어플 통해 전자스탬프 찍는 재미가 있는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동북부 제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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