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아이들에게 할로윈이 되면 간단한 복장을 하고 제가 일하는 곳으로 오게 해서 사탕 꾸러미를 줍니다. 엄마 일터에서 한번 받고, 집에서 한번 받고, 해마다 매장을 한군데 정도 부탁해서 제가 미리 선 결제를 아이들이 가서 TREAT OR TRIC!!
이렇게 외치고 사탕을 받아오곤 했지요~~ 올해는 밀양카페 마실랭에 의뢰를 해서 다녀왔답니다. 사장님께서 또 흔쾌히 이런 이벤트를 허락해주셔서 날이 어두워진 6시반에 도착!!
도착하니 이미 창가에 할로윈 장식이 한가득~~너무 귀엽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더라구요!!
매장에 들어가면 포토존도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포토존으로~~ㅋㅋ 포토존 앞에서 기분좋게 기념촬영..........
밀양 마실랭, 디저트박스 달고나 할로윈 이벤트 성공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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