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마흔 넷, 건강을 잃어 본 경험이 있는 저는 지금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ct를 찍고 있어요. 다시 아프지 않기 위해,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과 더 오래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아프기 전과 많은 것들을 바꾸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바꾸었던 것은 바로 식습관이죠.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았던 저는 하루에 한 끼 정도만 겨우 살기 위해 먹었는데 아프고 나니 먹어야겠더라고요. 건강한 음식을 먹어보자 마음먹었죠.
혹시 피토케미칼이라는 단어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채소들이 뜨거운 자외선과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천연 화학 물질인데 이피토케미칼이 인체에서 동일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로감에 도움이 될 수 밖에 없대요.
이 피토케미컬은 채소에만 있어서 다양한 색의 야채를 매일 챙겨먹는 것이 중요한데 건강하게 먹어보겠다고 야체와 과일중심 식단을 시작했지만, 다 아시죠?? 오래 유지하는 건 참으로 힘들다는것...
아프고 나서 1년 정도는 정말 매일 아침 야채들을...
원문 링크 : 피토케미컬 그래니샐러드 먹는 40대 아줌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