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경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캐비어 짭짤한 바다를 먹는 걸까, 아니면 시간을 먹는 걸까?
캐비어는 어디서 시작됐을까.. 질문해 보신 적 있으세요?
문뜩 철갑상어알 한 스푼이 왜 그렇게 비싸고, 파인다이닝에서 빠지지 않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당신의 첫 캐비어는 어떤 맛이었나요??
왜 파인다이닝에 캐비아가 빠지지 않을까?초보도 실패없는 캐비어먹는법 (feat.
러시안캐비어하우스 바에리 임페리얼) 여러분과 캐비어의 첫 만남, 어떠셨나요?? 저의 첫 캐비아는 솔직히 비린 바다의 맛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어요.
철갑상어알이라는 캐비어가 왜 그렇게 비쌀까?? 항상 의문이 가득했지만 맛 본적은 없었는데요 남편 생일에 파라다이스시티 온더플레이트에 갔는데 캐비어가 있는거예요.
그래~ 이런 고급진 호텔 뷔페에는 캐비아가 있어줘야지. 잔뜩 기대에 부풀어 생선회 몇 점 초밥과 함께 가져왔죠.
온더플레이트에는 회 코너에 캐비아가 있었거든요. 회 한접시도 캐비어가 들어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