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조아제약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 및 제품을 지원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전후반 60분, 그라운드를 누벼야 하는 아들을 위해 준비한 에너지젤!
중학교에서 축구를 하는 아들. 저희 아들은 전후반 30분씩 60분의 경기를 뛰어야하는 체력을 만들어야 해요.
성인경기 전후반 90분에 비하면 적은 경기시간이지만 경기 후반만 되면 눈에 띄게 선수들 체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아이도 에너지보충이 필요한지 스포츠젤이나 에너지젤이 필요하다고 해서 선택한 정석근 마라톤 감독님이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는 달샷에너지젤 아이가 직접 먹은 후기!!
러닝 마라톤레이스 도중 체력이 떨어지는 순간, 조아제약 달샷 에너지젤로 해결! 정석근 마라톤 감독과 설계한 마라톤에너지젤의 차별화 축구는 러닝의 연속이잖아요?
저는 정석근 마라톤감독님과 공동 개발한 제품을 골랐어요. 마라톤 25~30km 지점에서 겪는 벽을 뛰어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하니, 축구 경기 후반부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시점과 비슷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