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어디 동네로 갈지 고민하다가 단구동에 있는 카페로 가기로 했다. 단구동 카페를 검색해서 찾아보니 새로생긴 카페가 많았다.
코이네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메뉴판 메뉴판이 디자인이 눈에 들어왔다.
직접 디자인 하신것 같다. 주변에 조그만한 고양이 장식이 너무 귀엽다.
메뉴는 아메리카노,카푸치노,딸기레어 치즈케이크주문완료 코이네 내부 벽 색상이 라임민트 같은데 너무 이쁘다 아늑한 분위기에 인테리어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이신 정성이 느껴진다. 코이네 내부 조그만한 식물이 눈에 들어온다.
센과 치히로 행방불명에 나오는 먼지들 같다. 코이네 내부 주문한 메뉴 주문한 메뉴와 카페 소개글이 적혀있는 카드 메모지를 주셨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오롯이 쉬어가는것에서 의미를 찾다.] 그리고, 우리는 이 공간을 '둥지' '보금자리'로 표현했습니다. coffee in the nest, 코이네 편안함이 묻어나는 공간이다.
주문한 메뉴 라임민트 색상 테이블이 이쁘다 메뉴에 적어주신 ...
원문 링크 : 원주 라임민트색 감성 디저트카페 코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