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신림 들꽃이야기 카페를 소개해드리고 싶다. 사계절 풍경이 아름다운 장면을 담고 있다.
최근 사진이 아닌 작년 가을 방문했을 때 사진이다. 고즈넉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다.
가을이야기 1 가을날 들꽃이야기의 한 공간이다. 가을이야기 2 가을의 어느날인데 하늘이 맑고 화창했다.
(긴 겨울이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가을 시즌메뉴 들꽃, 가을 들꽃이야기는 계절을 담은 특별한 무스케이크가 있다.
들꽃, 가을은 사과유자 커드/ 쑥무스 · 계피 밤 크레뮤 /보늬밤 잣 현미 크루스티앙 재료가 들어간다. 가을의 대표하는 음식 구성들이 함께 어우러져 가을이 담겨있다.
들꽃, 가을을 먹게되면 온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다. 하나 더 먹고 싶었지만, 무스케이크는 아쉽게도 품절이다.
주문한 산딸기 휘낭시에도 향긋한 딸기의 향과 맛을 담고 있다. 라벤더 마들렌 또한 맛있다.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있는 디저트들이다. 라벤더 마들렌 메뉴 주문을 하면 이쁜 우드트레이에 항상 조그만한 화병에 꽃을 함께 ...
원문 링크 : 원주 신림 카페 ‘들꽃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