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국립현대미술관이 꽤 가까운곳에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았다.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이 제격이다.
이날은 첫월차를 국립현대미술관세미나를 듣기 위해 사용했다. 나도 나중에는 멋지게 세미나하는 날을 기원하며, 세미나 듣고 전시 관람 등 혼자만의 행복한 기억 만들기 c #히토슈타이얼데이터의바다 2022.04.29-09.18 세미나에서는 사진이 없다 전날 배터리를 충전하지 않은 탓에 로비의 맡기고 세미나를 들었는데, 덕분에 강의에 집중할 수 있어 더 좋았다.
비평가분들이 이야기하시는 모습도 멋져 넋놓고 듣게 되었던 …, 세미나가 끝나고 남은 시간 전시회를 관람하기로 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히토슈타이얼 데이터의 바다는 아시아 최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개인전이다.
전시작품의 경우 다큐멘터리 성격을 지닌 필름 에세이 형식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있다. 참고로 전시를 제대로 보고 싶다면 꼭 평일에 가길 추천한다.
헤드셋으로 들으며 봐야할 작품이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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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바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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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의기억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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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카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