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km는 넘게 걷고 뛴 것 같다. 오후에 등산을 했고 이어서 3km 달렸다.
날씨도 좋고 어쩌다 등산이 일상인 하루. 저녁에 아내가 휴대폰이 고장이 났다하여 전부터 눈여겨본 휴대폰을 사러 갔다.
영상 촬영을 중요시 한 점이 크게 작용하여 아이폰을 사러갔다. 요즘 아이폰이 12 프로 맥스나 13 프로 맥스나 크게 차이가 없어서 12 프로 맥스를 보러 갔는데 재고가 다 떨어져 온라인 홈페이지로만 살 수 있다하여 결국 아이폰13프로에 머물수 밖에......
어차피 사기로 한 거, 고민 없이 샀다. 이런게 플렉스 해버리는 것일 까?
현금은 있는데 무이자 12개월 할부라하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휴대폰도 사고, 아이팟도 사고 그리고 애플케어도 팍팍 넣어주고...
애플케어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언젠가 손상, 파손 입을 생각하면 저렴한 것 같다. 1년에 2회, 2년에 4번 4,5만원에 새 폰으로 교체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저렴한 것 같다. 그리고 12개월 무이자 할부이니 1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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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소소한 지름일상 아이폰13프로맥스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