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맞이 날씨가 시원하여 딸 아이와 집 뒷산에 등산하기로 했습니다.굳이 저 패션을 입어야겠다네요. 스타킹 더울텐데......산 중턱에 올라 보이는 저희 보금자리...오랜만에 올라와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사진찍을 때마다 다리를 저렇게 취하는게어디서 보고 저러는 걸까요?
카메라 보라니까 두 손 모아서 하트한거니?"산에 버린 쓰레기, 식수되어 돌아와요!
"문구를 쥐어짜낸 어느 공무원님께 칭찬을!가슴에 와닿네요.
산 한바퀴 돌고 집에 내려오니 3.6km 됩니다.잘 버티고 따라와준 딸! 고마워!
등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딸에게 고마워서 롯데리아 감자튀김을 사줍니다.딸은 햄버거를 안먹습니다. 몇 번 먹여줘봤는데싫..........
"아빠, 이 은혜는 꼭 갚을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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