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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사람, 바로 우리

 생명을 살리는 사람, 바로 우리

계획은 야탑의 헌혈의 집에서 혈장 헌혈이 11시에 예약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분리수거를 하고 설겆이를 하고나니 10:24분이네요.난 잘못 한게 없다구...늦어버려서 예약 취소하고 우울해 있는데아내가 산본센터로 가라고 하네요.아내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하니군말없이 가봅니다.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산본 시내는 한산하고,헌혈에 집도 한산했습니다.라고 적고 싶지만 사람 꽤 있더군요.일반으로 접수해서 들어갔는데왠걸? 다종헌혈 자리가 비어있더군요.감사합니다.

아느님! 생각하고 다종헌혈을 실시합니다.

다종성분헌혈을 하면 기념품이 2.5배 좋아집니다ㅋㅋ저는 혈관이 작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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