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아내로부터 전화가 왔다."피곤하여 아침 일찍 움직이지 못하겠으며 집으로 퇴근하여 함께 카페로 넘어가자고."집으로 퇴근하였는데 지하주차장에 물청소를 한다고 하여 지상 주차장으로 올라와 주차를 하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미 아내와 딸 아이는 출근 준비를 마쳤고 나도 간단히 옷을 갈아입고 카페로 출발하였다.딸 아이 등원을 시키고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였다.
들어가는 입구에 만차여서 바리게이트가 열리지 않았는데 다른데 주차하기 보다는 바리게이트 앞에서 대기해야겠다고 마음먹을려니 바로 차량 한 대가 나와서 들어가서 주차할 수 있었다. 주차를 하고 먼저 아침밥을 먹기로 했다.
차를 끌고 오면서 중앙..........
하루 마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