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의 오늘을 마감하고왠지 저녁을 혼자 먹기가 싫었다.칼퇴하고 집으로 가서 집 청소를 하고 나니아내와 딸 아이가 귀가하였다.딸 아이를 재우고육아퇴근 후 아내와 저녁 겸 야식을 먹는다.삼겹살은 지글지글 거리고라면+떡+만두는 보글보글 거린다.라면 끝판왕, 떡과 만두를 넣은 라면ㅋ꿀바른거 같은 국거리ㅎ미역국 끓여먹어야겠다.열심히 일한 우리 가족에게 맛있는 삼겹살과 한우 국거리지금 이 순간을 즐깁니다. having....
20.8.19 해빙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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