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다시 읽고 싶어졌습니다.여름 초입 때 읽었으니 2달은 지난 것 같습니다.소비를 할 때마다 해빙노트를 작성하고 있어서인지, 해빙노트를 작성할 때마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올바른 해빙이 맞는 것인가?' 생각도 들었습니다.프롤로그에 작가의 아버지께서 하시는 마지막 말씀이 있습니다."나는 부자가 되는 것이 평생 소원이었다.
그래서 아끼기만 했지. 그러나 결국 이루지 못했구나.
돌이켜보면 후회도 된다. 아끼는 것만 생각하느라 행복한 순간순간을 놓친 건 아닌지...
그동안 너에게 절약하라고 했던 말을 이제 모두 거두고 싶구나. 현재를 희생하지 말고 진정한 부자로 살려무나.
그 방법을 찾아 너의 삶을 누리렴.&..........
더 해빙 다시 읽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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