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문과생들아? 문과 졸업하고 일한지 대충 6년쯤 되는 30대 중반 아저씨다.
그냥 살다보면 망해버릴 가능성이 80%이상인 문과생들을 위해 이 글을 쓴다. 이 글은 공부를 엄청나게 잘 하거나(수능 1~2등급, 학점 4 이상이거나) 이미 대기업, 전문직, 공기업, 공무원 이외 연봉 6,000따리 이상이거나 타고난 금수저라 돈 걱정 안해본 경우는 안 봐도 된다.
위 세가지 사례가 아닌 문과생들은 시간내서 꼭 읽어봐라. 아 그냥 읽어야 될 분들의 예시를 들어주마.
문과를 선택한 10대, 근데 공부는 잘 못하는 급식 지잡대(및 전문대)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장학금 못받고 그냥 대충 사는 학식 20대에 중소기업 취업해서 어디 이직할지 이직은 할 수 있는지 걱정하는 분 30대 이제는 부업이라도 해야 먹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문과출신 사무직 아저씨 읽어라. 끝까지 읽어라.
이해가 안되면 두번 읽어라. 일단 먼저 내 소개를 해야겠지?
학력: 수능 국어 2 수리 1 영어 3 사탐 2 종합 2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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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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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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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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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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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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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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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평균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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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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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전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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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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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30대 문과생들아 이대로 살면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