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고대하던 태국여행 ️️ 올해 1월에 예매하고 드디어 남자친구랑 10월 2일날 태국을 다녀왔다. 남자친구가 학창시절을 태국에서 보냈기에 해외 여행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었다.
반 현지인 버프! 방콕·끄라비 여행 출발기 우리는 10월 2일 오전 9시 30분 비행기를 타야 해서 새벽부터 움직여야 했다.
약간의 롱디 커플이기 때문에 내가 먼저 오전 3시 50분 차를 타구 좀 더 일찍 인천공항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정말 어이없게도… 버스 기사님이 버스 불을 끝까지 꺼주지 않았음...; 결국 잠을 자지 못한 채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피로감 max 그 자체 시작부터 컨디션 조절 실패한 줄..(?)
추석 전날이라 사람들로 붐빌까 걱정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한산했다. 인천공항은 제1 / 제2 터미널이 나누어져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고 이동해야 한다는 점 짐을 맡긴 뒤에는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으로 바로 향했다. ️️
스마트패스 이용하면 출국장 줄 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므로 전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