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
찾. 사예요.
요즘 저에게 블로그 글쓰기가 조금 재미 없어지는 시기가 찾아왔어요. 그래서 주변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고 스스로도 돌이켜 보았고 고심 끝에 해답을 찾았어요.
먼저 행. 찾.
사 블로그의 시작을 한 번 돌아보았어요. 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이런저런 관심 있는 글에 대해서 목적 없이 글을 썼어요.
그래서 아무도 봐주지 않더라도 스스로 만족했고 재밌었어요. 제가 기억하기론 회사에서 10시에 퇴근 길이 굉장히 피곤했는데.
집에 와 책상에 앉아 노트북을 켜놓고 이런저런 아무런 글을 적고 있으면 그저 뭔가 답답함이 풀렸죠. 그리고 다시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느낌을 받기보다는 쫓기듯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가족들이나 주변 친구들에게 원인이 무엇일까?
속내를 털어놓고 물어보았죠. 그랬더니 여러 의견들을 주더군요. 1.
어느 순간 방문자에 조회수에 너무 목을 매고 있는 것 같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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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WHYS
원문 링크 : 7 WHYS 카테고리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