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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놀때 일하기 :: 논산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인공잔디 시공

 남놀때 일하기 :: 논산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인공잔디 시공

남들 놀때 일한다는 건 꽉 찬 일정에 인조잔디 시공을 맞추기란 참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추석 때 인조잔디를 시공할 계획을 짰죠.

남들은 놀 때 일하는 그 느낌은 뭐랄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뭔가 나아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발전해 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시험 볼 때도 똑같지 않나요.

밤새 공부를 하면서 주변에 켜져 있던 집들의 등불이 꺼지면 승리감도 듭니다. 토목의 중요성 이번 운동장 시공은 총 다섯 명이 투입이 됐어요.

저도 본격적으로 시공 현장에 뛰어들어서 관리를 하게 됐죠. 인조잔디 운동장을 시공하는 건 다른 시공과 거의 같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토목과 연결성이 매우 깊다는 거예요.

바닥상태가 좋아야 인조잔디가 잘 깔리거든요. 보통 토목에서는 바닥상태가 좋지 않으면 인조잔디 업체에서 평탄화 작업을 한 다음 인조잔디를 깔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말하는데요.

기본적으로 토목에서 평탄화 작업을 제대로 해 줘야 그것도 어느 정도 가능하거든요. 레기로 아무리 평탄화를 해도 면을 잡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