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비버디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를 존중하고 소중하게 여기자는 방정환선생님이 생각나는 어린이날입니다.
올해 어린이들 선물을 많이 받았나 모르겠네요. 불과 2년전만 에도 운동회도 하고 짱 이었는데 ~~ 어린이날이라도 쉽게 움직일 수 도 없는 역사적인 2021년이네요.
그래서 낮잠자려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모종을 사러 갔습니다. 매운고추 4포기 , 깻잎 4포기 , 카네이숀~ 이렇게 만원에 모시고 왔습니다.
올라오는 길에 작년에 베란다에서 생장이 잘 되지 않아 아파트 화단에 분양한 작약을 보니 꽃이 피려 하고 있어서 배양토 듬뿍 주고 (이태리작약, 런던작약,스페인작약 3가지심음) 올해는 꼭 벌들이 와서 개화하길 기대해 봅니다. 장한 작약들!!
고추4포기, 깻잎4포기 심는데도 허리가 아프네요. 농사는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하하하 깻잎도 시장과 마트서 판매하는 것은 향이 적어서 매력이 떨어지는데 어떨지 기대됩니다.
어제 웹덕님이 스포츠 만화를 추천해 주시길래 유튜브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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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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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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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트볼위대한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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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을사랑한남자마누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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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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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심기
원문 링크 : 어린이날을 식목일로~~사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