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위의 사진 다들 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난 2월과 4월에 오픈런 사진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나이키 에어조던 G 모델을 구매하기 위해 오픈런 중인 모습이고, 두 번째는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한 오픈런 사진입니다. 나이키 조던 1 트레비스 스캇 프라그먼트 레트로 하이 OG SP 밀리터리 블루 230만원 당근마켓에 거래되는 포켓몬 스티커는 3만원 ~ 빵은 무료 나눔!
시가 30만원 상당의 한정판 운동화를 사기만 하면 리셀시장에서 230만원에 판매해서 몇 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포켓몬빵도 1,500원에 구매해서 스티커를 3만원에 리셀하면 복권에 당첨된 기분이라고 합니다.
요즘 이처럼 한정판 상품, 이른바 '희귀템'으로 구매해 되파는 리셀이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입니다. 리셀이란 단어가 어느새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20세기 말에 아나바다 운동 혹시 기억하시나요?
예전에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쓴다는 개념에서, 21세기에는 플랫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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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셀로 돈 버는 그들! MZ 세대의 리셀시장과 중고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