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식당을 이용한지는 벌써 29년째입니다. 신입사원 때 점심 식사를 간혹 하였던 곳이었고 그때도 복국보다는 집 밥과 같은 푸짐한 찬으로 인상 깊었던 곳입니다.
외부에서 보시듯 가정집을 개조하여 운영 중입니다. 온천장 맛집 마라도식당 복국집 오랜만에 방문하였습니다.
날씨도 덥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용하였습니다. 주차장이 항상 만 차라 인근 주차장에 주차하고 왔는데 차가 한 대도 없네요^^ 기우였습니다.
하지만! 맛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동래, 온천장은 올드타운이라 어르신들이 많은 곳입니다. 아마 부모님들 댁에 더워서 많이 오지 않으신것으로~~ㅎㅎㅎ(제생각입니다^^) 입장하면 정면에 방이 있고 오른 편은 주방입니다.
큰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작은방 모습입니다.
메뉴판! 오늘은 밀복이 sold -out입니다.
은복 지리와 까치복 지리를 주문하였습니다. 오늘은 막걸리가 없어서 복술을 주문하였습니다.
복집인데 부찬이 풍성합니다. 대만족!
복 껍질 무침, 콩나물무침은 기본이고, 마른 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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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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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식당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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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온천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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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장복국
원문 링크 : [온천장 맛집] 마라도 식당 가정식반찬과함께 즐기는 복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