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온으로 추석이 지났지만 폭염주의보 문자를 매일 받고 있어요. 하지만 11월이면 곱게 단풍이드는 화명수목원!
9월의 화명수목원이 궁금해서 화명수목원은 어떤지 미리 가보았습니다. 시원하고 향기로운 풀향기가 가득한 곳이었어요~ 화명수목원 눈치 채셨겠지만 화명수목원은 단풍과 핑크뮬리등으로 입소문을 많이 탄 명소입니다.
주차장도 널직하고 방문하는 연령도 굉장히 다양했는데요~ 제가 방문하는 날에는 어르신들 주간보호센터에서 함께 나오셔서 햇살받으시며 운동중이었어요. 물론 어린이들 단체관람도 있었구요.
젊은층은 간편하게 조깅하는 모습도 있었어요. 입구의 화명수목원 종합안내도 저는 오른쪽으로 올라가서 중앙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둘러보았어요, 1시간~1시간 30분소요.
나비가 많아서 사진찍기 좋았어요 부들레야꽃과 나비~ 제가 나비를 찍다니!!영광입니다!
부들레야 계곡옆에는 버들나무도 있어요~ 주변에 평상도 있어서 아주 시원함! 숲이주는 혜택 폭염이지만 숲길은 시원하고 향기가득한 길!
평상에 누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