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전기가 부족하다는군요. 우리나라 역시 자유롭지 못하다는데 사실 이 이야기는 당장 체감하기는 어려운듯해요.
그런데 전문가들이 보는 시각은 또 다른가 봅니다. 중장기적인 이야기이기도 하고 언론에서 전기가 부족할 전망이라고 크게 보도하거나, 당장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관심을 가지기 쉽지 않은 주제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관련 기사나 리포트를 보면 또 다른 생각이 듭니다. 비록 담론 수준이기는 하지만 그 해결책 중 하나로 고려해 볼만한 대안이 전기차(EV) 자체를 에너지 저장장치(ESS)로 사용해 보자는 생각은 솔직히 꽤나 흥미롭기 조차 합니다.
실제 유사한 사업모델로 테슬라의 파워월(Powerwall)을 이용한 오토비더(Autobidder)가 상용화된지도 제법 되었다니 한 번 살펴볼만 가치는 있어 보여요. 사건의 발단은 전세계적으로 환경 문제가 대두되면서 화석연료 퇴출이 공론화되고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정책의 수립과 추진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 결과 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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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I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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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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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파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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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오토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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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전기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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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전기를개인이사고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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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용최고는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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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부족해결을전기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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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G방식의ESS보급의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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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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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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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설치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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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전력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