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다녀오는 길에 간절곶을 수십 년 만에 갔어요. 엄청나게 눈부신 변화 그리고 동해바다의 깊은 푸른빛이 감동적이었어요!
게다가 사람 많은 곳에서 한적한 간절곶으로 오니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저에게 최고의 여행지는 사람 없는 곳인가 봅니다(사람은 변하나 봐요 저는 네온을 좋아하는데 말이죠~)ㅎㅎㅎㅎ 일단 경로를 간절곶 등대까지 가서 돌아오는 경로로 선택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짧게 ~~~ 경로를 정하는 것부터! 주차장 뷰입니다!!!
간절곶관광회센타길입니다. 주차장에서 본 해변으로 내려가는 데크있는 솔밭!
저는 솔밭데크는 올라올때 즐기기 위해 도로를 타고 바로 내려갔어요. 울산대공원에서 본 에코아트 옆에 주차공간이 또 있군요.
공터에 많은 분들이 적절히 주차를 하셨어요. 근처 Fe01복합문화공간 홍보 내용 햄버거 세트가 먹고파!
반대쪽으로 눈을 돌리면 잔디광장! 음악이 아주 멋지게 흘러요.
간절곶 해변 입구의 귀여운 장식! Previous image Next image 해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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