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포스팅에서 잘파세대에 대해 이야기하다 Digital Native라는 단어에서 불현듯 생각나는 단어가 있어 간만에 검색해 보니 제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생각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 포스팅해 봅니다. 디지털 노마드는 1997년 Wiley출판사의 ‘The Digital Nomad’라는 책에서 시작되었으며, 디지털digital+유목민nomad을 합성한 단어입니다.
인터넷 접속을 전제로 디지털 기기 대중화와 사물 인터넷 IoT 기술이 발달된 2010년대를 전후해 보급된 노마드의 한 방식으로 노트북,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재택∙원격 근무를 하면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사람을 이르며, 최근에는 기존 노마드 방식의 디지털화와 직업군의 보편화 현상 등이 나타납니다. 직업적인 특징으로는 정규직보다는 프리랜서나 파트타임 및 스타트업인 경우가 다수여서 이사와 이직이 자유롭습니다.
Part 01: 디노의 라이프스타일, 만족도와 특성 개인사업자와 소규모 기업체 소유주들이 기업조직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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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igital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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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디노들이알려주지않는사실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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