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된다길래 수국이 비에 맞을까봐 안타까와서 얼릉 다녀왔어요. 5년만에 방문했는데요. 태종대는 산책로가 그늘이 있어서 좋은곳인듯 합니다.비가 왔지만 굉장히 운치있었어요.
태종대 태종사 다누비 열차를 이용하지 않고 산책하듯이 걷는 경로를 선택했어요. 비가 오는관계로 1시간 30분정도로 저는 태종사를 찍고 해안을 조망하는 코스대로 내려왔어요.
(다누비 열차방향과 반대죠~) 한국전쟁의료지원단참전기념비 주차장에서 공원입구로 가는길에 한국전쟁의료지원단 참전비로, 우리나라에 의료지원한 6개 나라의 지원약사와 역대 지휘관들의 이름을 기념한 비입니다. 스웨덴, 노르웨이,이탈리아,인디아,덴마크,독일 6개 나라인데요~ 참 감사한 나라입니다.
담에 여행가면 고맙다고 해야겠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지나면 쉬고 있는 다누비열차가 있길래~ 정문을 지나 올라가면 다누비 열차 승차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걸어가는걸로~ 당연히 완만한길(숲)로 올라가서 ~가파른 길(해안)로 내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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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된태종사수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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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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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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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의료지원단참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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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야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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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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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등대100년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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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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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지원단참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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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복성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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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무열왕이반한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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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태종사
원문 링크 : [부산 경남 7월 가 볼만한 곳 ] 태종대 대종사 50년 된 수국 정원 현재, 태종대 야간 드라이브,100년 영도등대, 지질공원 해설, 태종대 전망대, 의료지원단참전비,복성만두